mtai 오케스트레이터 · 견제·정제·실행 · 관측
기능↔인터페이스 동기 100% (20/20)
- 라이브 런(토론) 💬✓ UI→동기
- 실시간 SSE 스트림✓ UI→동기
- park 의견 대화창 💬✓ UI→동기
- park 목록✓ UI→동기
- 옵션 c 재개 가드✓ UI→동기
- 트레이스 드릴다운✓ UI→동기
- AI별 비용(G4)✓ UI→동기
- 불합치 노출 💬✓ UI→동기
- 모듈 진행 상태✓ UI→동기
- 교차반증(역할반전)✓ UI→동기
- 비판자 원장✓ UI→동기
- 변경 로그✓ UI→동기
- 투표(선호)✓ UI→동기
- 최신 모델 선택✓ UI→동기
- 목업 A/B✓ UI→동기
- 개발 목표 탭✓ UI→동기
- 로그인(인증)✓ UI→동기
- 개발대상 VM 입력✓ UI→동기
- UX 버그 체크✓ UI→동기
- 개발 시작 인테이크 💬✓ UI→동기
1차=기계(구조 desync+미등록 라우트, 매 빌드) · 2차=완결성 회의(새 요구 발굴). 💬=대화 필요. 한계(정직): 등록된 기능만 검사 — 미등록 요구는 못 잡음(Gemini 지적) → %는 과신 금지.
UX 버그 체크: 0건 (화면 10개 · 괄호균형·깨진링크·없는API 매 빌드 기계검사)
교차반증 · 투표
교차반증(역할반전)명제 약화 · 주장자 자기반증 출처근거 10건 · 나머지 입증 0
투표(선호)UX A/B · gpt:A grok:A · 2 · 0 · 0
모듈 done 4 · park 3
- app/frontend(데이터층+렌더)done
- webapp A/B·trace_viewdone
- 통합 앱(index.html)done
- 추상 UX 설계park
- adapter: claude(local)/gpt/grokdone
- adapter: geminipark
- 자식앱 도메인 8모듈park
AI별 비용 누적 $4.1201
| GPT | - | $0.6885 |
| Grok | - | $0.8363 |
| claude -p(구독) | - | $2.5954 |
| Anthropic API | 0 | $0.0000 |
실행 목록 (다중 런)
- app_completionawaiting_human · 1라운드
- auth_demoawaiting_signature · 1라운드
- careplanawaiting_human · 1라운드
- context_designawaiting_human · 1라운드
- · 3라운드
- display_v2awaiting_human · 1라운드
- liveawaiting_human · 1라운드
- progress_displayawaiting_human · 1라운드
- search_demoawaiting_human · 1라운드
- session_mgmtawaiting_human · 1라운드
- uxbugsawaiting_human · 1라운드
불합치 4
필터:
sev3 추상 프론트 설계 얇음 — gpt(14),grok(3)
레이아웃·UX 우선순위 근거 부족. 코드로 전진, 문서 park.
sev2 표현방식(보기 좋게) 형식 — gemini,grok,gpt
카드 재설계 반려(스크롤지옥·색맹대비). v1 표 유지, 형식 park.
sev2 ✓ UX 방향 A vs B — gpt(A),grok(A)
투표 결정: A안(모바일 단일컬럼). gpt·grok 모두 A, 기능결함 0.
sev2 ✓ 옵션c(E1↔B4) 허점 — gpt
구현됨: resume_after_human 가드(사실형 재검사·우회차단). 사람 서명 완료(H15).
라이브 park 확인 중…
왜 이렇게 됐나 · AI 토론(펼치면 원문)
R1 round_summary
미해결 쟁점 25건 → 다음 라운드로 진행(쟁점 잔존)
R1 preference_veto_park
방향형 쟁점 'C-open: 초안에 미결정 항목이 남아 근거만으로 닫을 수 없다 — 방향 결정 필요.' → 근거로 못 닫음, 즉시 사람 결정(B4)
R1 arbitrate
라운드 소진 → 심판이 남은 쟁점 25건 처분(증거 구속)
R1 preference_park
방향형 'C-open' 잔존 → 사람 결정
R1 · claude disagree · 쟁점 2
- sev2 preference
C-open초안에 미결정 항목이 남아 근거만으로 닫을 수 없다 — 방향 결정 필요. - sev2 factual
C-fact저신뢰 처리 임계값의 근거(업계 표준·사내 데이터)가 초안에 없다.
R1 · gpt revise · 쟁점 15
- sev3 factual
I1전체 SPEC을 비용 과다로 제외한다는 판단은 토큰 수만 근거로 하고 있어, 누락으로 인한 품질 손실·판정 오류 비용과 비교하지 않았다. - sev3 factual
I2'핵심 규칙'의 범위가 미정인데도 매 호출 전달 전략의 안정성을 전제로 하고 있다. 무엇이 핵심인지 정하지 않으면 설계가 실행 가능하지 않다. - sev3 factual
I3§7 5문항, 술어구분, 날조금지, 판정 기계적이라는 항목만으로 SPEC 28항목의 의무를 대체할 수 있는지 검증 근거가 없다. - sev2 factual
I4고정 텍스트 카드를 사람이 서명한다는 방안은 요약자 편향은 줄일 수 있지만, 카드 작성자의 편향·노후화·SPEC 변경 반영 지연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. - sev3 factual
I5코사인 유사도 기반 선별은 어휘가 다르지만 논리적으로 관련된 쟁점, 반례, 암묵적 제약, 이전 판정 근거를 누락할 수 있다. - sev2 factual
I6F4 어휘 코사인 유사도라는 표현이 불명확하다. 임베딩 코사인인지, TF-IDF/BoW 기반인지, 어떤 단위를 비교하는지, 전처리 방식이 무엇인지 정의되어 있지 않다. - sev3 factual
I7직전 라운드 결론과 관련 쟁점만 넘기는 방식은 장기 의존성 문제를 다루지 못한다. 오래전 사용자가 부여한 제약이나 금지사항이 현재 질문과 어휘적으로 멀면 사라질 수 있다. - sev2 factual
I8요약은 요약자 편향이라 배제한다고 했지만, 기계적 선별도 기준 설계자의 편향과 모델/벡터화 방식의 편향을 포함한다. '특정 AI가 권력을 갖지 않는다'는 결론은 과도하다. - sev3 factual
I9컨텍스트 선별 실패를 탐지하거나 복구하는 폴백 절차가 없다. 누락으로 답변 품질이 떨어질 때 전체 이력, 전체 SPEC, 확장 카드로 전환하는 조건이 필요하다. - sev2 factual
I10비용 폭발이라는 표현은 정량 기준이 없다. 허용 가능한 토큰 예산, 호출당 비용 상한, 품질 저하 허용치가 제시되지 않았다. - sev3 factual
I11선별된 이력의 정확성을 평가할 지표가 없다. 관련 쟁점 재현율, 누락률, 오판률, 회귀 테스트 세트 같은 수용 기준이 필요하다. - sev2 factual
I12직전 라운드 결론을 넘긴다고 했지만 결론의 형식이 정의되지 않았다. 판정, 근거, 미해결 쟁점, 반대 의견, 조건부 합의 중 무엇을 포함하는지 불명확하다. - sev2 factual
I13관련 쟁점만 넘긴다는 설계는 누가 또는 무엇이 '쟁점'을 추출하는지 정의하지 않는다. 원문 메시지 단위인지, 주장 단위인지, 이슈 객체 단위인지가 필요하다. - sev2 factual
I14압축 카드가 고정되면 상황별로 필요한 세부 규칙을 회수할 방법이 없다. 카드와 전체 SPEC 사이의 계층적 참조 또는 온디맨드 확장 전략이 빠져 있다. - sev1 factual
I15현재 user의 136배라는 비교는 설계 판단에 직접적인 근거가 되기 어렵다. 사용자 입력 길이는 호출마다 변동하므로 기준으로 삼기 부적절하다.
R1 · grok revise · 쟁점 4
- sev3 factual
1축1에서 '핵심 규칙'의 정확한 구성 요소가 §7 5문항 외에 무엇인지, 토큰 수 상한이 얼마인지 명시되지 않아 재현 불가능 - sev2 factual
2코사인 유사도만으로는 의미적·인과적 관련 쟁점을 놓칠 위험이 있으며, 임베딩 모델 선택 자체가 새로운 편향 원천이 됨 - sev3 factual
3'사람이 서명한 고정 텍스트 카드'의 서명·갱신·버전 관리 절차가 전혀 정의되지 않아 유지보수 주체와 책임이 모호 - sev2 factual
4직전 라운드 결론 + 관련 쟁점만 전달할 때, 이전 라운드에서 '기각된' 가정이 다음 라운드에서 다시 등장할 위험을 차단하는 메커니즘이 없음
R1 · gemini#critic reject · 쟁점 4
- sev3 factual
issue-1비용 과다 전제의 오류 및 성급한 최적화(술어 확장): '2776토큰은 비용이 과다하여 압축해야 한다'는 전제는 사실과 다름. 최근 LLM(Claude 3, GPT-4 등)의 프롬프트 캐싱(Prompt Caching)을 활용하면 고정된 시스템 프롬프트(2776토큰)의 호출 비용과 지연 시간은 극히 미미함. '비용 절감'을 핑계로 엄밀한 전체 SPEC을 사람이 압축하게 만들면, 규칙의 자의적 누락 및 해석 변질이라는 더 큰 치명적 결함을 낳음. - sev3 factual
issue-2최악의 시나리오 (코사인 유사도의 맹점): F4 어휘 기반 코사인 유사도에만 기계적으로 의존하면, 동의어를 사용하거나 어휘는 다르지만 논리적으로 직결된 중요한 반박(Semantic Relevance)이 필터링되어 유실됨. 이는 맥락 단절을 일으켜 A, B AI가 이미 논파된 주장을 무한 반복하게 만드는 데드락(Deadlock)을 유발함. - sev2 factual
issue-3검증되지 않은 전제 (F4 어휘 추출의 편향성): '기계적 선별이므로 특정 AI가 권력을 갖지 않는다'고 주장하나, 코사인 유사도의 기준이 되는 'F4 어휘'를 도출하는 주체가 누구인지 누락됨. 만약 AI가 매 턴 핵심 어휘를 추출한다면 '요약자 편향'이 어휘 추출 편향으로 형태만 바뀐 채 부활하며, 단순 빈도수(TF-IDF 등) 기반 추출이라면 논리적 중요도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쓰레기 값이 도출됨. - sev3 factual
issue-4엣지 케이스 (다단계 논리 체인 단절): 직전 라운드 결론과의 '유사도'만으로 이력을 가져오면, 논쟁이 N-2, N-1, N 라운드로 이어질 때 치명적 구멍이 생김. N-1 라운드에서 지엽적인 쟁점으로 화제가 잠시 이동했을 경우, N-2 라운드의 근본적이고 중요한 논거가 유사도 임계값 미달로 탈락함. 이는 장기 논쟁 시 AI의 '논리적 기억 상실'을 확정적으로 유발함.